포카치아
올리브유를 흠뻑 머금은 바삭한 겉면과 촉촉하고 공기층 가득한 속살을 가진 이탈리아 납작빵입니다. 로즈마리와 굵은 소금을 올려 구우면 갓 나온 빵이 더없이 맛있습니다.
준비 시간20 분
조리 시간25 분
총 시간45 분
인분8 인분
난이도보통

재료
- 제빵용 밀가루 500g
- 미지근한 물 400ml
- 인스턴트 이스트 7g
- 소금 2작은술
- 올리브유 60ml, 뿌릴 용 별도
- 신선한 로즈마리 2큰술
- 굵은 바다소금 적당량
만드는 법
- 1밀가루, 이스트, 소금을 섞고 미지근한 물과 올리브유 2큰술을 넣어 매우 부드럽고 끈적한 반죽을 만듭니다.
- 2덮어 두고 약 1.5~2시간, 두 배로 부풀 때까지 발효하며 중간중간 몇 번 늘였다 접기를 합니다.
- 3오븐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붓고 반죽을 팬에 가득 차게 조심히 펼칩니다.
- 430~40분 더 발효해 부풀어 오르게 합니다.
- 5기름을 묻힌 손가락으로 표면을 눌러 자국을 내고 로즈마리와 굵은 소금을 뿌립니다.
- 6220°C에서 20~25분간 진한 금색이 될 때까지 굽고, 살짝 식힌 뒤 자릅니다.
팁
- 반죽이 축축하고 끈적한 것은 정상입니다. 바로 이 점이 포카치아의 공기층 많은 속살을 만듭니다.
- 표면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세요. 겉면이 바삭해지고 빵에 풍미가 배어듭니다.
- 자국은 깊게 내야 기름이 고이고 윗면이 노릇하게 구워집니다.